안녕하세요! 호치민 오딧세이 고실장입니다.
베트남 여행을 준비 중이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초특급 중요 정보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2026년 7월부터 베트남 입국 및 체류 관련 규정이 새롭게 변경된다는 소식인데요.
모르고 가셨다가 공항에서 발이 묶이거나,
현지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오늘 고실장이 정리해 드리는 '2가지 필수 의무 신고'를
꼭 확인하시고 안전한 여행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1. 첫 번째 의무: 모바일 사전 건강 신고서 (의무화 전환)
그동안 시범 운영되거나 잠잠했던 사전 건강 신고(검역 신고)가 올해 7월부터 한층 더 엄격해집니다. 베트남 공항에 도착해서 종이 서류를 붙잡고 씨름하면 입국 심사 줄만 길어지고 진이 다 빠지기 마련이죠.
무엇이 바뀌나요? 이제 베트남으로 출발하기 전,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 상태를 미리 신고하는 것이 의무화됩니다.
고실장의 꿀팁: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 전에 미리 스마트폰으로 등록해 두고, 발급받은 QR코드를 캡처해 두시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합니다. 베트남 공항(탄손누트 공항 등)에 도착하자마자 검역대에서 이 QR코드만 슥 보여주면 프리패스로 빠르게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 의무: 베트남 PAI (체류지 및 외국인 등록) 강화
두 번째는 특히 자유여행이나 장기 체류, 그리고 아파트나 풀빌라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주의하셔야 하는 PAI(외국인 체류 신고) 규정 강화입니다.
무엇이 바뀌나요? 베트남 공안 당국에서 외국인 투숙객의 안전과 관리를 위해 체류지 신고 여부를 더욱 철저하게 단속합니다.
일반 호텔 vs 아파트·풀빌라 차이점:
일반 호텔: 체크인할 때 여권을 맡기면 호텔 측에서 알아서 전산 등록을 해주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독채 풀빌라 / 에어비앤비 / 아파트: 일부 개인 호스트나 불법 숙소의 경우 이 신고를 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에 하나 현지 공안의 불시 검문이 있을 때 체류 신고가 안 되어 있으면, 호스트뿐만 아니라 투숙객에게도 벌금이나 불이익이 올 수 있습니다.
고실장의 꿀팁: 예약하신 숙소의 호스트에게 "PAI(거주신고) 등록이 확실히 처리되는지" 미리 메시지로 확답을 받아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실장이 제안하는 안심 여행 체크리스트
[ ] 출발 24시간 전, 베트남 사전 건강 신고 완료 후 QR코드 캡처해두기
[ ] 여권 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기
[ ] 아파트나 풀빌라 예약 시, 호스트에게 외국인 거주 신고(PAI) 확인 요청하기
즐거워야 할 베트남 여행이 공항 입국장부터 삐끗하면 정말 속상하겠죠?
고실장이 전해드린 변경된 지침 두 가지 꼭 기억하셔서 내상 없는 완벽한 호치민 여행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호치민 현지 숙소(안전한 독채 풀빌라 등)나 이동 동선,
밤문화 케어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실시간 예약 문의가 필요하시다면
아래 고실장 연락처로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안전하고 화끈한 여행을 고실장이 24시간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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